다녀온 곳을 사진과 동선으로 남기는 경로 공유. 사람들이 올린 코스를 둘러보고, 나만의 코스는 앱에서 만들어 보세요.
앱에서 내 코스 만들기 →여기 있는 코스는 실제로 다녀온 장소를 사진·날짜·이동 동선과 함께 남긴 기록입니다. 한 코스에는 하루 또는 여러 날의 일정이 순서대로 담기고, 장소마다 그때 찍은 사진과 위치가 함께 정리됩니다. 그래서 어디를 어떤 순서로 다녔는지, 이동은 얼마나 걸렸는지를 목록만 보고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서울·부산·제주·대전·강릉·남해처럼 지역별로 묶인 코스부터, 맛집과 카페를 도보 권역으로 이은 미식 코스, 수국·계곡·바다처럼 계절을 타는 코스까지 올라옵니다. 마음에 드는 코스를 열면 각 날짜의 장소와 사진을 한눈에 볼 수 있고, 같은 동선을 그대로 따라가 볼 수도 있습니다.
코스를 직접 남기고 싶다면 앱에서 사진을 올리고 장소와 날짜만 정리하면 됩니다. 나머지 동선과 지도는 자동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