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8곳
· 53.0km
폭염을 피해 수도권에서 가장 빨리 닿는 계곡을 이틀에 묶었습니다. 첫날은 가평 북면의 명지계곡·백둔계곡을 지나 물놀이 명소 용추계곡에서 마무리하고, 둘째 날은 포천 백운계곡의 시원한 물길을 걷다가 산정호수와 비둘기낭폭포까지 둘러봅니다. 계곡물이 가장 시원한 7~8월이 제철이며, 주말 피크 시간대를 피해 이른 오전에 도착하면 자리 잡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계곡 여름피서 물놀이 가평 포천 수도권근교 당일치기 폭포
Day 01
명지계곡
2026년 7월 17일- 명지계곡
- 백둔계곡
- 용추계곡
- 용추계곡뜰
·명지계곡
·용추계곡
·용추계곡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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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02
백운계곡
2026년 7월 18일- 백운계곡
- 백운계곡관광지
- 산정호수
- 비둘기낭폭포
·백운계곡
·백운계곡관광지
·산정호수
·비둘기낭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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